Venice Iceburg Project 2009

Venice Iceburg Project 2009


"For archeological and anthropological investigations, and sensuous probing on ICE..." 

PROJECT "Iceberg" 2009 VENICE 

Traditionally people relied on swallows to tell if rain was coming. Premonition....The recent Earthquake and Tsunami is started from natural disaster. Due to climate change, global warming will lead to more devastating consequences. Aman made disaster...From now on, we have to start a movement for fossil-fuel-intensive industry and thermal power generation to shut down. With the current state of the average temperature of the Earth's rises 3.7degrees in the next generation of our sea levels could rise to about 63cm. Estimated damage the area, the disappearance of island people displaced by water occurs. Also, in most of the cities located close to the sea and the people are panic. We must deliver DNA to descendants. One hundred thirty billion years after the lights have gone dark period may come, we should keep the Earth clean for our descendants. Each individual required of activist movement, and it soon will be the Love in Action. Topic of the 21st century is the Love in Action.


"얼음의 고고인류학적 고찰과 감각적 고증을 위하여.." 

"제비가 낮게날면 비가온다" 라는 말이 있다. 징조.. 지금의 지진과 해일은 천재지변으로 시작된 비극이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것이다. 인재... 지금 바로 인간 중심의 이익을위한 화석연료 위주의 산업발전이나 화력 발전을 자제 폐쇄 시키는 운동을 시작 할 때이다. 최근 100년 동안 지구는 평균 0.89°C 상승하였다. 몽골은 2.1°C 상승하였고 그로 인해 전 국토의 90%가 사막화 되었다. 탄소배출 7위 국가인 대한민국은 1.8°C 상승하여 몽골 다음으로 온난화가 진행되었다. 지금의 추세라면 2030년 지구 평균 기온 2°C 상승을 예상하고 있다. 2100년 까지는 3.7°C 상승을 예상한다. 해수면 63cm 상승 (파리의 기후협약 성공시 2100년 2.7°C 상승 예상) 6°C 상승은 지구 모든 생명체의 멸종을 의미한다. 피해예상 지역의 시작은 군소도서국 사람들이 우선으로 염수가 지하수로 스며들어 식수가 없어지고 미생물이나 생물들이 죽게 되고 그로인한 수 많은 난민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세계인구의 1/3과 많은 대도시들이 바다와 인접해 있어서 엄청난 난민의 발생이 예상 된다. 기후 변화는 강수량의 양과 패턴의 변화로 강력한 폭풍 폭염 가뭄 홍수 질병으로 인한 재앙의 악순을 예측한다. 우리의 지구는 페닉상태로 빠지게 된다. 핵, 육류,의료, 제약, 곡류, 무기마피아,의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욕심 인간의 이기심과 무지로 인해 다가올 미래에 65억 이상의 인구 중 몇 %의 사람이 생존 할 수 있을까? 그때도 예술이 필요할까?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우리는 과거로 부터 미래로의 D.N.A 전달자인 동시에 혹 천삼백억년 뒤 빛이 없어 암흑 시기가 올지라도 지구의 환경을 후손들에게 쓰기좋게 물려줄 사명이 있다. 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다. 개개인의 악티비스트되기 운동이 필요하고 이것이 곧 사랑의 실천이 될 것이다. 21세기의 화두는 사랑의 실천이다...... 어느 날 아침 내 아들과 지구의 미래를 위해 작지만 작가로서의 일부를 활동가로 기여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사회 각 층의 예술, 종교, 철학, 과학, 경제, 정치, 법률, 건축 전문가들과 만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시작일 뿐이고 여러 각도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인도 러시아 유럽) 한국등이 12월 Paris에서 있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 적극참여 해서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