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OUR TEAMS!

We are creative professionals committed to using our creative skills for climate actions.

UStudio는 멀티미디어 작가들과 사진,디자인, 음악, 무용, 광고, 건축, 측량, A.I, 광학, 복원, 샴페인 사업, 스마트 사업 등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여러 방면의 사람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문명과 문화재, 인간과 문화, 환경과 기후 위기에 관한 이야기들을 조형, 시각언어로 표현하는 프로젝트 단체이다. 


기후위기 관련 전시로는  부산바다미술제,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창원조각비엔날레, 대구달성현대미술제,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명동,신논현 LED 전광판 전시, 지구의날 기념 영화제등에 참가했다. 지구와사람과 한국미디어아트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Worked in France 1987 to 1999 and 2000 came back to Korea. 

Suncheon Bay International Eco-Environmental Art Festival, Media-City Seoul,, 5th Gwang Ju biennale, Sea art festival Busan, Changwon Sculpture Biennale, JIIAF JIRISAN(Mt) ARTS FESTA, Shanghai Biennale, Sevilla biennale, Special Exhibition of Korea, Dakar Biennale , Museum of Contemporary Art, ZKM, Germany, CITY ART MUSEUM LJUBLJANA, Taipei Museum of Contemporary Art, Shanghai Duolun Museum, Art Wave Festival Costarica, Xi`an Contemporary Art Exhibition, Guang'an Field Art Biennale China etc Participated an exhibition.

Participate section Special Exhibition. KIAF, Busan, CIGE Beijing, Art fair.

Since the birth of sons and heart surgery , he has dealt with climate change and environmental and ecological issues as sub-themes.


1987년부터 2000년까지 프랑스에서 활동. 귀국 후

미디어시티 서울, 광주 비엔날레, 부산 바다미술제, 창원 조각비엔날레, 순천만 국제 자연환경미술제, 상하이 비엔날레, 세비아 비엔날, 세네갈 비엔날레 한국 특별전, 독일 Z.K.M 아시아 현대 미술제, 슬로베니아 뉴블리아나 현대미술관, 타이페이 현대미술관, 상하이 두오룬 미술관, Tamarindo Art Wave Festival 코스타리카,  중국 사천 미술관, 광안 야외미술제 등 에서 전시. KIAF, 부산, 상하이 아트페어 특별전 출품 

심장수술과 아들을 낳고 난 후부터 기후변화와 환경 생태 문제를 작품의 부주제로 다루고 있다. 

 

“지구와 사람” 멤버로  활동중이다.


작가 홈페이지 


작가 Youtube 



LEE CHANG HEE

2000. D.N.S.E.P (Diplômes National Supérieur expression d’Arts plastiques)

‘Ondes sans frontières  OSF’, ‘Rock & Roll Artitude' Perfomance, 

‘Festival of video and image in Bourge’, Mono channel Video ‘Forum Fnac in Avignon France’

LEE CHANG HEE studied performance art and video art at Ecole d'Art d'Avignon in France, and worked on short films and music video series related to 'Simulacre and simulation'. In recent decades, he has steadily focused on dealing with new media such as projection mapping and 3D animation, and he is still working on his work today, dreaming of a future where the boundaries between New technology and Art are broken and integrated.


이창희는 프랑스 Ecole d'Art d'Avignon에서 퍼포먼스와 비디오아트를 공부 했고, 시뮬라크, 시뮬라시옹과 관련한 단편 영화 및 뮤직비디오 시리즈를 작업 하였다. 최근 십수년간은 꾸준히 프로젝션 맵핑과 3D 애니메이션 등 뉴미디어를 다루는 일에 집중 했고, 뉴테크놀러지와 아트의 경계가 무너지고 통합이 되는 미래를 꿈꾸며 오늘도 여전히 작업에 매진 하고 있다.


인스타 바로가기



With advanced-level studies in Interactive Media, employed as Multimedia Designer and Design Technologist in premier branding agencies worldwide. International work experience across wide range of clients and industries including Law, Visual Resources, Philanthropy, Venture Capital, Performing Arts, Public Television, Politics, Education, Retails, Architecture and Fashion. Strong currency with existing and emerging information technologies.


현정훈은 미국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뉴욕 주립대 University of Buffalo에서 미디어, 중앙대학교에서 사진예술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힐러리 클린턴 선거 캠프의 웹마스터를 거쳐 유수의 글로벌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디지털 작업을 진행했다. 트윈팁 경영 외에 중앙대, 경성대 겸임교수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주)아트램프 artlamp.org


Ph.D., CEO of TerraPix, and a lecturer at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Photogrammetry, 3d scanning, documentation of cultural heritage and 3D photo-realistic model expert


정성혁은 공학박사, 테라픽스 대표, 충북대학교 강사를 겸하고 있으며

사진측량, 3D 스캐닝, 문화유산 기록 및 3D실감모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테라픽스


문득 자신에게 질문을 합니다. 나의 재능을 어떻게 활용하지?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았고 누군가에게 영향이 되었다

상호작용이 감사해지면 상상은 자유를 탄다.

 

2020년 경기상상캠퍼스에서의 작가 활동은 과거를 성찰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크고 작은 불편들을 예술로 해소하는 과정은 새로운 열정과 영감을 갖게 한다.

가장 가까운 곳으로부터 불편을 직시할 수 있다면 적잖은 도전과 문제해결의 희열을 느낀다.

 

실패도 불행도 분석의 대상이 되면 예술은 몽학선생이 되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유도한다. 예술은 사회적 활동을 지향하게 했고 환경과 소셜아트는 표현의 소재가 되었다.

 

현재는 설치자연미술과 창의교육 놀이예술로 활동하고 있고

미래는 오리지널우드랜드-자연놀이터에서 보다 깊은 아름다운 상호작용을 꿈꾸고 있다.

 

살며 생각하며 사랑하며...


빌더아티스트 장태산


SEOL JEONG

2019. Chelsea College of Arts,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Curator at Artbit Gallery

Member of UStudio


2019년에 첼시 컬리지 오브 아트를 졸업하고 아트비트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잠시 활동하였다. 이후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및 UStudio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JONGWOO YIM

Contemporary music composer, Electro-acoustic music composer and researcher

Head of CREAMA(Center for Research in Electro-Acoustic Music & Audio)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Contemporary Music (ISCM) Korea section

Professor of Composition Department, College of Music, Hanyang University


현대음악작곡가 및 전자음악작곡가, 연구가

CREAMA(Center for Research in Electro-Acoustic Music & Audio) 전자음악연구소장

ISCM(International Society of Contemporary Music)한국지부 회장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교수


kim kil soo

Visual / Space / Multimedia Designer, New Media Artist


시각 / 공간 /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뉴미디어 아티스트


Hong Eun-Pyo

Professor Hong Eun-Pyo has served as a professor and a policy maker in the USA, Europe, and Asia for over 30 years, e.g. the Head and Senior Analyst at OECD Secretariat, and a Professor of Department of Economics and Finance at Sangmyung University. Professor Hong is Chairperson of Korea ESG Management Development Institute (KEMI) as well as CEO of SGH Korea at present. At the same time, he is serving or served at various key Korean central government committees, including Financial Performance Assessment Management Group,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Committee, National Statistical Committee, and National Land and Transportation Big Data Council. Professor Hong's main interests ar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ESG, and global competitiveness.


홍은표교수는 30여년간 미국, 유럽 및 아시아 등지에서 교수 및 정책담당자, OECD 사무국 실장 및 선임분석관,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정교수 등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ESG경영개발원 이사장이며, 또한 SGH Korea 대표이사이다. 홍교수는 재정성과평과관리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국가통계위원회, 글로벌농림협의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통계협의회 등 한국 중앙정부의 다양한 핵심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홍교수의 주요 관심분야는 국제개발협력, ESG, 글로벌경쟁력 등이다.



Kim Minjung

When he met Dr Park Byeong-seon in France, I left engineering, in which he had originally majored, and he turned to art history, and its relationship with korean paper started from eyes open to the traditional culture of korea. After the death of the Doctor, he entered the Conservation-Restoration of Cultural Property at the University of Paris 1 and obtained his bachelor's degree and his master's degree there. He came into contact with the Louvre Museum during a paid internship. At the end of his master's degree, he stood out in France in the field of the restoration of cultural heritage by writing his master's thesis on the theme of “the specialty of Korean paper”. Minjung, seeing the disappearance of the traditional culture of paper and the problems of transmission of know-how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he created a Miraehanji association to protect papermakers to prepare for a conference in the future with the Louvre Museum. Now, to introduce Korea's excellent tradition to the world, he acts as an advisor for the exhibition titled "The History of Paper(s)" at the Louvre Museum in Abu Dhabi.


저는 프랑스에서 故 박병선 박사님을 만나게 되면서 원래 전공했던 공학을 그만두고 예술사로 전향하였고 전통문화에 눈을 뜨면서부터 고려지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사님의 타계 이 후 파리 1대학교에서 문화재 보존 복원학으로 입문하여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게 되었으며 루브르 박물관에서 유급 인턴을 하면서 루브르 박물관과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석사 끝 무렵에는 "한지의 특별성" 이라는 주제로 석사논문을 작성하면서 문화재 복원 분야에서 프랑스 현지에서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 후 사라져가는 전통 종이 문화와 비롯해 경제적이지 못해 전승되지 않는 문제를 보고 훗날 루브르 박물관과 원활한 컨퍼런스 준비를 하기위해 미래에서온종이를 설립하게 됩니다. 지금은 한국의 우수한 전통을 전세계에 소개하고자, 아부다비 루브르에서 "종이의역사" 라는 타이틀의 전시에 자문역활을 소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의 전통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Kim SUNGjoong

Introduction Leaving to France to major in French wine in France in 2006, obtaining a master’s degree in wine management at the University of Grand Gécole Burgundy as a thesis in wine auction, established avec vin, a specialized importing company for champagne, in 2011, starting again with Cozy wine and Champagne in 2021 I often travel to the provinces, meet the representatives of the best champagne names, share culture with them, and try to share their lives. I want to make people love wine not only as a drink to get drunk, but also as a culture and as an art.


프랑스에 2006년 프랑스 와인을 전공하고자 프랑스로 떠나, 그랑제꼴 부르고뉴 대학에서 와인 경영 석사를 와인경매를 논문으로 취득, 2011년 avec vin 이라는 샴파뉴 전문 수입회사 설립, 2021년 코지와인으로 다시 시작해서 샹파뉴 지방에 수시로 다니며, 최고의 샴페인 명가들의 대표들과 만나고 그들과 문화를나누며, 그들의 삶까지도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와인을 단순히 취하기 위한 술로써만 아닌, 문화로써 그리고 예술로써 와인을 사랑하게 하고 싶습니다